한 번의 연결이면, AI가 가장 잘 발견하는 숙소가 됩니다.
Connect once. The property AI finds best.
ONDA는 숙박업을 위한 AI 어댑터입니다 — 모든 숙소를 AI가 이해하는 형태로 변환하고, 모든 AI와 채널에 항상 연결되도록 유지합니다.
숫자로 보는 ONDA 전 세계 고객과 함께 만든 성과와 꾸준한 성장입니다
Vision 한 번의 연결로 모든 숙소가 AI 세계에 가장 잘 발견되는 세상.
ONDA와의 단 한 번의 연결로 모든 숙박업주의 숙소가 AI 세계에 가장 잘 발견되고 연결되는 세상을 만듭니다.
Mission — 모든 숙박업주의 숙소 정보를 AI가 가장 잘 이해하는 형태로 변환·축적하고, 모든 AI·채널에 항상 연결되도록 합니다. 업주는 한 번만 ONDA에 연결하면, 호스피탈리티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숙소 정보를 AI가 이해하는 형태로 변환·축적
모든 AI·채널에 항상 연결
ONDA의 성장 과정 2016년부터 오늘까지, ONDA가 걸어온 길입니다
티포트(주) 설립 — 채널 연동 사업의 시작
2016년 9월 티포트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시드 투자를 유치. 숙박업주와 OTA를 잇는 채널 연동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Pension Plus 런칭 — 출시 첫해 연 거래액 100억
펜션·중소형 숙소를 위한 채널·예약 관리 서비스 Pension Plus를 런칭(모바일 앱 포함). 출시 첫해 연 거래액 1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Hotel Plus 런칭 — 차세대 채널매니저의 시작
호텔용 Hotel Plus를 런칭. 호텔이 플러그인 방식으로 예약 채널을 손쉽게 늘리는 '차세대 채널매니저'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국내 주요 OTA 연동을 열고 Pre-A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거래액 500억을 돌파했습니다.
호텔·리조트 PMS + 태국 법인 설립
중소형 호텔·리조트용 PMS를 정식 출시하고 태국 현지 법인을 세워 글로벌 진출을 시작. 여기어때·쿠팡 연동을 열고 시리즈 A(50억)를 유치했습니다.
'온다(ONDA)'로 사명 변경 — 리브랜딩
법인명을 '온다(ONDA)'로 변경하고 브랜드를 리브랜딩. '고객이 온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숙박업 메타데이터 DB를 구축하고 마이리얼트립 연동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초 구글 호텔·에어비앤비 파트너
국내 최초로 구글 호텔 파트너·에어비앤비 우수 파트너에 선정. 호텔스컴바인 연동을 열고 Pre-시리즈 B(95억)를 유치했습니다.
아기유니콘 선정 + 아난티 PMS 공급 + 시리즈 B
누적 거래액 4,500억을 돌파하고 온다 허브·펜션/호텔 플러스를 리브랜딩. 국내 럭셔리 리조트 아난티에 PMS를 공급(Opera에서 전면 교체)하고, 중기부 '아기유니콘' 선정과 시리즈 B(120억)를 유치했습니다.
태국 Hoteliers.GURU 전략적 투자 + Booking ON 런칭
태국 Hoteliers.GURU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예약 엔진 Booking ON을 런칭. Homes & Villas by Marriott Bonvoy 연동을 열고 중기부 '아기유니콘 플러스'에 선정됐습니다.
글로벌 채널·파트너십 확대
사이트마인더(SiteMinder) 연동, 트립닷컴 Preferred Partner 선정, 부킹닷컴 CPP Advanced 등급 달성. UAE Seed Group 파트너십과 대만 호텔그룹 뚠치엔 MOU로 글로벌 저변을 넓혔습니다.
차세대 CRS 런칭 — 조선호텔 공급
자체 개발한 차세대 CRS를 런칭하고 조선호텔에 공급. 시리즈 B2 투자를 유치하고 12월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CMS API 런칭 + ONDA Plus 리브랜딩
CMS API를 런칭하고 Pension Plus를 'ONDA Plus'로 리브랜딩. 펜션을 넘어 게스트하우스·호스텔·모텔 등 중소형 숙박업체 전반으로 고객을 확장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 전 세계 주요 기업들과 함께 호스피탈리티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다 도입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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