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 데이터로 살펴본 2022년 국내 숙박업 동향과 주목할만한 호스피탈리티 트렌드

어떤 리포트인가요?
ONDA(온다)의 판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일어난 숙박 예약 및 판매 데이터(OSI)*에 기반하여 국내 숙박업 동향과 트렌드를 담은 **‘2022-23 호스피탈리티 데이터&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2022년을 기준으로 최근 3년간의 거래액 추이를 분석했으며, 팬데믹과 엔데믹을 겪으며 숙박업계 종사자가 체감하는 분위기 변화와 전망도 함께 실었습니다.
엔데믹 이후 호스피탈리티 산업 동향과 트렌드가 궁금하신 업계 관계자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OSI(ONDA Stay Index)는 ONDA의 판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 5만 개 숙소, 40만여 개 객실의 판매 데이터를 가공해 만든 지표이며, 국내 온라인 객실거래 시장의 약 60~70%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유용해요 🔍 2022년 숙박산업 매출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보다 얼마나 늘었을까? 🗺 제주는 여행지로 여전히 인기 있을까? 🤵 숙박업계 종사자들은 향후 1년 뒤 전망에 대해 긍정적일까? 👀 올해 주목할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산업 트렌드는 무엇이 있을까? 목차
PART 1. 국내 호스피탈리티 데이터 (ONDA Stay Index & other Research)
- 전체 숙박업 동향
- 숙박 유형별 동향
- 지역별 동향
- 온라인 플랫폼별 동향
- 리드타임 동향
PART 2. 2022-23 업계 현황 및 전망 (The Current State and Forecast of Hospitality Industry)
PART 3. 주목할만한 트렌드 (Hospitality Trend)
리포트 미리보기


- 2020년과 비교했을 때 전체 숙박업 거래액은 매월 2배 이상 증가하며 완연한 엔데믹을 보였습니다.
- 특히 호텔과 리조트는 예약 수가 2배 가까이 늘어나며 온라인 거래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 여전히 강원 지역의 인기가 가장 높았지만,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심지는 호텔의 회복과 함께 작년보다 3배 가까이 회복했습니다.
- 포털(네이버 여행)은 꾸준히 성장하여 작년보다 거래액이 111.5% 상승했습니다.
- 업계 종사자의 62%가 엔데믹에 따른 보복 여행으로 작년(2021년) 대비 숙박업계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답했습니다.
- 숙박업계 회복을 위한 정부 수행 평가는 10점 만점에 4.5점에 그쳤으며,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호텔 및 리조트 종사자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펜션 등 중소형 숙소 운영자는 숙박 플랫폼과 업체 간 상생안 마련을 꼽았습니다.
2026년 4월 23일 부로 발행이 중단되었으며, 필요하신 경우 contact@onda.me로 문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