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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외국인 관광객 폭증! 중소숙박업 '선택의 시간'이 왔다"
description: "OTA 진출, 직접 vs 위탁 어떻게 선택할까?"
published: 2025-09-23T00:00:00+00:00
author: "ONDA 편집팀"
category: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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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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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관광객 폭증! 중소숙박업 '선택의 시간'이 왔다

2025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73만 3,19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했으며,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방문객은 이미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더 주목할 점은 이러한 증가가 일회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024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매월 100만 명 이상이 꾸준히 한국을 방문했고, 총 **1,781만 8,889명**이 한국을 찾아 **2019년 수준을 완전히 넘어선** 상황입니다.

![](https://zqcfqfqgiyckyhazcfrk.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blog-images/webflow/6316f3f75130788ec2d762dd/68d288c1c1f046632f8c02bb_KakaoTalk_20250922_170332483.png)

이는 중소숙박업계에 명확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외국인 관광객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고객층이라는 것 말이죠.

### **유커에서 싼커로, 변화하는 중국인 관광객**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약 30%를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변화입니다. 

과거 '유커(游客)'라 불리던 단체 관광객에서 '싼커(散客)'라 불리는 **개별 관광객으로 무게중심이 완전히 이동**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중소숙박업소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과거 단체 관광객들은 패키지 여행사와 계약된 특정 대형 호텔에만 머물렀지만, **젊은 개별 관광객들은 OTA나 SNS를 통해 직접 개성 있는 숙소를 탐색하고 예약**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쇼핑을 넘어 **문화 체험, K-푸드, 미용 시술** 등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며, **특히 '감성적이고', '이국적이며', '체험 중심의' 숙소를 선호합니다. 바로 중소숙박업소가 대형 호텔 대비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이죠.**

### **OTA 진출, 직접 vs 위탁 어떻게 선택할까?**

![](https://zqcfqfqgiyckyhazcfrk.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blog-images/webflow/6316f3f75130788ec2d762dd/68d288f2c1f046632f8c1183_KakaoTalk_20250922_170332483_01.png)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해외 OTA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전 세계 관광객의 62%가 OTA를 통해 숙소를 예약하고, 메타서치 플랫폼 이용률도 43%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가 있습니다. 직접 운영할 것인가, 위탁 운영을 맡길 것인가?

#### **🔧 직접 운영의 현실**

해외 OTA에 직접 숙소를 등록해서 운영하는 것은 분명히 매력적입니다.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숙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첫째, 복잡한 생태계입니다.** 익스피디아는 호텔스닷컴과 트리바고를 품고 있고, 부킹닷컴은 카약과 호텔스컴바인을 인수했습니다. 각 OTA마다 다른 시스템, 다른 룰, 다른 언어로 대응해야 합니다.

**둘째, 24시간 관리가 필요합니다.** 객실 재고와 가격을 실시간으로 동기화하지 못하면 오버부킹이 발생하고, 외국인 고객의 문의에 즉시 대응해야 합니다.

**셋째,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고품질 사진 촬영, 다국어 번역, 경쟁사 분석, 가격 전략 수립 등 마케팅 전문가 수준의 역량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해외 OTA에 익숙하고, 외국어 소통이 가능하며, IT 시스템 관리에 자신 있는 운영자**라면 직접 운영도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 **⚡ 위탁 운영, 비용 vs 효율성**

위탁 운영은 "수수료가 아깝다"는 생각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한 비용이 아닌 '투자'로 접근**해야 합니다.

**첫째, 시간 확보입니다.** 복잡한 OTA 관리에서 해방되어 **실제 손님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가격 설정, 경쟁사 분석, 프로모션 진행 등을 전문가가 대행합니다.

**셋째,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여러 채널의 재고와 예약을 실시간 자동 동기화로 **오버부킹을 완전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

**넷째, 매출 극대화 효과입니다.** 실제 위탁 운영 사례에서 **평균 64% 매출 상승 효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온다(ONDA)와 같은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면, 수수료를 지불하더라도 **인건비 절감 + 매출 증대 + 운영 효율화**의 종합적인 효과로 **더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선택과 실행, 지금이 결정적 순간이다**

외국인 관광객 폭증은 분명한 기회입니다. 하지만 모든 중소숙박업소가 이 기회를 잡을 수는 없습니다. 성공하는 업소와 뒤처지는 업소를 가르는 것은 바로 **'선택의 속도'**입니다.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할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선택 1: 내부 역량 강화 vs 위탁 운영**

-   해외 OTA 전문성, 외국어 역량, IT 시스템 관리 능력이 있다면 → **직접 운영으로 수익률 극대화**
-   전문성 구축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 **위탁 운영으로 즉시 시장 진입**

**선택 2: 관망 vs 즉시 실행**

-   2025년 1,000만 명 돌파는 시작일 뿐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지기 전에 먼저 시장에 안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늦게 시작할수록 더 많은 비용과 더 치열한 경쟁을 감수해야 합니다.

**선택을 미루면 기회도 사라집니다.** 외국인 관광객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당신의 문 앞까지 왔습니다.
